뷰티플마인드는 지난 3월 13일 금요일, 여덟 번째 생일을 맞아 뷰티플마인드의 이사진, 연주자, 뮤직아카데미 선생님 등의 후원자분들을 모시고 함께 기념하는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며 그 간의 보람된 이야기들이 오가기도 했고 서로 건배하며 자축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또 식사 중에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으로 더욱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이상재 선생님께서 단장으로 계신 하트시각장애인 체임버오케스트라에 후원금 증정식이 진행되었고 아카데미 악기후원 3호 학생인 클라리넷 김승태 학생과 4호 학생인 가야금 김태욱 학생에게 악기 증정식 및 지도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소감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증정식 후에 두 학생의 멋진 연주가 이어졌고,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를 졸업하고 2015년 서울대 음악대학에 합격한 배성연 학생의 축하연주가 이어졌습니다. 피날레로 이성미 교수님께서 뷰티플마인드 8주년을 축하하시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Sull'aria”를 부르셨습니다. 이성미 교수님과 학생들의 멋진 연주로 자리에 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따뜻해졌습니다. 뷰티플마인드의 여덟 번째 생일 파티에 참석해주셔서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