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화요일, 뷰티플마인드는 2월 뷰티플액션으로 ‘가브리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가브리엘의 집에 들어서는 봉사자들의 밝은 웃음에 금세 몸과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가브리엘의 집 원장님의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보배들(가브리엘의 집 중증 장애인)의 식사재료를 다듬는 봉사로 뷰티플 액션이 시작되었습니다.봉사하는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식재료 다듬기 봉사 후 봉사자들은 청소기와 걸레를 들고 바닥과 계단, 창문에 쌓은 먼지들을 닦아 내고 어린 아기들을 돌봤습니다. 모두들 익숙한 곳이라 그런지 특별한 지시가 없어도 각자 해야 될 역할을 찾아서 열심히 봉사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가브리엘의 집 봉사에 처음 참여하신 봉사자들과 보배들이 친밀하게 교감하는 모습이가브리엘의 집 선생님들과 다른 봉사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보배들의 저녁식사를 돕는 것으로 봉사 일정이 마무리되었고 원장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줌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따뜻한 봄날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이 날의 가브리엘의 집 봉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