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가능성이 숨 쉬고 있는 희망의 대륙, 아프리카. 반면, 전 세계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자의 40%가량이 몰려 있어 눈물이 마르지 않는 땅이기도 한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위로와 희망의 음악을 선물하기 위해 뷰티플마인드가 찾아갑니다.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스와질란드와 모잠비크,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회하며 어린이 에이즈 환자를 비롯해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아프리카인들을 만나고 한국인의 아름다운 마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스와질란드 정부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주 남아공 대한민국 대사관과 Swaziland Christian University, University of Pretoria, University of Limpopo 등의 대학들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