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2일 밥퍼나눔운동본부(최일도 목사)에서 주최한 '오병이어' 행사에 참여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후원자들의 기금으로 매일 800여 명의 가난한 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대접하는 일이 마치 성서에 나오는 '오병이어' 사건(예수님이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5천 명을 먹임)과 같이 기적 같은 일임을 자축하며 '5월 2일'을 '오병이어의 날'로 명명하고 매해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해왔습니다.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노숙인 무료급식 사업에 봉사자로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또, 기금 후원 및 연주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는 데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뷰티플마인드의 배일환 총괄이사님이 자리해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서울시 관계자, 동대문 구청 관계자 그리고 기타 후원기업 수상자 20여 명과 1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