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6일(토)부터 25일(월)까지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을 방문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2012년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선발된 한국의 젊은 비루투오소들 17명이 ‘제9회 아랍에미리트 국제 평화 뮤직 페스티발’에 참여해 중동, 유럽의 여러 젊은 연주자들과의 음악적 교류를 펼칠 예정입니다.
더불어 주 바레인 대사관 주최, 바레인 문화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바레인 마나마 공연에서는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장애,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공연을 통해 바레인과 대한민국의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