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8일(토), 싱가포르 뷰티플마인드의 개국을 알리는 음악회가 싱가포르 SOTA(School of The Arts)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6년, 재외 한인들을 주축으로 미국과 홍콩 뷰티플마인드가 세워지고 2007년부터 한국에서의 정식 법인이 설립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뷰티플마인드는 이제 싱가포르에서도 정식 법인이 설립되어 그 아름다운 기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음악회를 위해 한국에서 8명의 중견 음악인들이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에 거주 중인 한인 음악인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한편 현지 국제학교인 OFS(Overseas Family School)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문화외교와 자선 의식을 나누는 음악회도 계획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