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마인드는 오는 4월 1일(일)부터 9일(월)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요르단을 방문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먼저 국내 어린 비르투오소(virtuoso) 15명과 함께 아랍에미리트 전역에서 1일(일)부터 5일 동안 개최되는 『제8회 국제평화음악축제(The 8th Emirates International Peace Music Festival)』에 참여합니다. 14명의 초등부, 예원학교 학생들과 함께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의 배성연 학생 (발달장애, 17세/ 서울예고 1년)이 무대에 올라 희망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국제평화음악축제는 에미리트의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Emirates Youth Symphony Orchestra)가 주최하고 현지 『삼성전자(Samsung Gulf Electronics)』와 『U.A.E 한국협회』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적 위상의 축제로 벌써 8번째를 맞이했으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음악인들을 초청, 협연함으로써 음악적 교류를 이루는 페스티벌입니다. 특별히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며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이화여자대학교』가 연습장소와 사전 리허설 장소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어린 꿈나무들의 국위선양을 응원했습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에서 영재들의 축제가 펼쳐지는 동안, 요르단 암만에서는 한국과 요르단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일한 취지의 콘서트를 추진합니다. 이 공연은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대우건설이 후원하며 국제협력단(KOICA)이 협력하는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중견 연주자들이 재능 기부로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뇌성마비 1급 피아니스트 김경민도 함께 무대에 올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특별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