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6시 10분, 강남파이낸스센터(GFC)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는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 공연은 GIC(싱가포르투자청)의 후원으로 2007년부터 매해 열리고 있는 도심 속 자선 공연으로 멋진 음악도 즐기고 동시에 소외된 이웃도 도울 수 있는 훈훈한 자리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 트리오와 남성 4중창단 ‘DA CAPO’, 그리고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 배성연 학생의 피아노 연주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오셔서 분위기 있는 겨울밤,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마음 나누시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