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마인드는 추석 연휴 동안 일본 센다이를 찾아 자원봉사를 펼치고 자선공연을 개최합니다. 지난 3월, 갑작스러운 지진과 해일, 원전 폭발 등의 대형 참사를 입고 아직도 복구작업이 한창인 센다이에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작은 손길과 발걸음으로나마 그들을 위로하려고 합니다.
9월 11일(일)부터 14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일정에는 대지진 피해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인 미야기현 이시노마키 시 방문 및 미니콘서트 개최, 센다이 국제센터 대공연장 위로 자선콘서트, 긴급구호 베이스캠프에서 후원물품 배포 등의 자원봉사 등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일본기아대책기구와 함께합니다.